바람이 계속 말썽이다.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일정이 조정에 조정을 거쳤다.
강한 바람으로 또 경기가 한 시간 연기됐다가 다시 바뀌었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14일 오전 10시15분 용평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예선을 강한 바람으로 인해 1시간 연기해서 오전 11시15분 시작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 그리고 얼마 후 다시 스케줄을 재조정해 오전 10시30분으로 재공지했다.
이미 바람으로 인해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이 연기 됐다. 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은 예선전 없이 바로 결선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당시 슬로프스타일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강풍으로 너무 위험한 상황에서 자기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고 불만을 쏟아냈었다.
평창=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 -
결혼 7개월 만 임신 김승혜♥김해준, 2세 성별 공개…반전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