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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히트의 진영전은 '미지의 땅'이라 불린다. 유저는 '스타 시커'와 '골드 유니온'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오픈 필드가 접목된 형태로 수집형 RPG에서 PvE와 PvP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테스트 버전이지만 유저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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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규모의 수정도 진행된다. 기존 미지의 땅은 전투하는 시간보다 몬스터나 적을 찾아다니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 만큼 맵이 넓었기에 크기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가상 패드를 추가해 조작의 편의성을 더할 예정이다. 그동안 조작에 불편함을 느낀 많은 유저들이 콘텐츠를 즐기기보다 단순히 일일 퀘스트만 클리어하고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정식 버전으로 인해 콘텐츠의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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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전의 메인 보상은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인 '펫'이 될 것으로 보인다. 펫은 각 콘텐츠 별로 구성된 팀에 속한 영웅들을 강화,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오버히트의 진영전 정식 오픈과 영웅 밸런스 패치 및 펫 콘텐츠 추가는 2월 말에서 3월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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