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황정음이 차기작에 복귀할 준비를 끝마쳤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에 "2018 황정음 웰컴백! 그녀의 스윗한 작품 기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시원한 파란색 롱원피스를 입고 바구니 형태의 백을 들고 있는 황정음이 담겨 있다. 출산 6개월만에 다시 예전의 몸매로 완벽히 돌아온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는 "올해 우리가 기다리는 배우"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설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2월 프로골퍼이자 사업가인 이영돈 씨와 결혼, 지난해 8월에 첫아들을 얻었다. 황정음은 복귀작으로 비가 남자주인공으로 거론된 드라마 '스케치'를 검토했지만 비와 함께 최종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압구정 떠나나" 제이쓴, ♥홍현희와 공동명의 집 이사 고민 "아들 위해"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BTS 정국, 비건 팬 존중해 4시간 동안 '화면 밖 식사'…글로벌 아미 감동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
[SC현장] "완벽한 서머 무비"…23000:1 뚫은 '모아나', 올여름 흥행 순항 예고(종합) -
BTS 슈가,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돈방석' 앉았나..."최대 40배 수익률" 관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제발 제 아내를 그만 괴롭히세요"…디아즈, 가족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에 절박한 호소
- 4.'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상! 팔고 싶어도 못 판다' HERE WE GO 속보! 우루과이 국대 우가르테, 무릎 인대 파열→최소 6개월 이상 장기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