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황정음이 차기작에 복귀할 준비를 끝마쳤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에 "2018 황정음 웰컴백! 그녀의 스윗한 작품 기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시원한 파란색 롱원피스를 입고 바구니 형태의 백을 들고 있는 황정음이 담겨 있다. 출산 6개월만에 다시 예전의 몸매로 완벽히 돌아온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는 "올해 우리가 기다리는 배우"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설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2월 프로골퍼이자 사업가인 이영돈 씨와 결혼, 지난해 8월에 첫아들을 얻었다. 황정음은 복귀작으로 비가 남자주인공으로 거론된 드라마 '스케치'를 검토했지만 비와 함께 최종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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