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스타들이 올림픽 500m에서 아쉽지만 눈물나는 은메달을 따낸 '빙속여제' 이상화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상화는 18일 오후 8시56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펼쳐진 평창올림픽 여자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라이벌' 고다이라 나오(32·일본)에 이어 은메달을 따냈다. 2010년 밴쿠버 금메달, 2014년 소치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안방' 평창올림픽에서 빛나는 은메달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위업을 썼다.
경기 직후 수많은 스타들은 값진 은메달을 따낸 이상화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를 뛰고있는 이상화의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멋있다. 너무 예쁘다. 너무 대단하다. 이상화 선수 수고하셨습니다. 감동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배우 이상엽은 "소름돋는다 정말..고맙습니다! 이상화선수!"라고 최선을 다한 이상화에게 감사함들 표했다.
서효림도 "올림픽보다가 울컥ㅜㅜ. 이상화 선수 은메달. 수고하셨어요"라고 이상화를 격려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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