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보아가 10년 후에도 계속 음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보아는 19일 네이버 SM타운 채널을 통해 'BoA ONE SHOT, TWO SHOT COUNTDOWN V LIVE('보아 원샷 투샷 카운트다운 브이 라이브)'가 생중계 됐다.
이날 보아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팬들은 '팬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이라고 물었고, 보아는 "'보아야 너 하고 싶은거 다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무한 신뢰를 받고 있는 것 같아서 이 말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아는 10년 후 모습에 대해 "그래도 현역에서 무대 위에 있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그때 되면 그 나이에 맞는 음악 스타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아마 계속 음악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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