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정려원이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묻어나는 파리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매거진 싱글즈는 정려원의 파리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코코 샤넬, 어니스트 허밍웨이 등 저명 인사들이 즐겨 찾아 '파리의 심장'이라 불리는 유서 깊은 궁전 호텔 스위트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정려원은 원조 패셔니스타답게 점프수트부터 트렌치코트 수트 등 다양한 룩을 그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
정려원은 지난해 KBS2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달 말 영화 '게이트' 개봉도 앞두고 있다. 정려원의 화보는 싱글즈 3월호 및 싱글즈 모바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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