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NC 루키 김형준 끝내기 안타 "캠프동안 타격감 좋았다"

by
사진제공=NC 다이노스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 김형준이 평가전 끝내기 안타를 쳐냈다.

Advertisement
김형준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애넥스필드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9회말 대타로 타석에 서서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형준은 경기 후 "오늘 경기 마지막 타자였는데, 주자 만루와 2볼의 상황이라서 유리한 볼 카운트에서 직구 하나만 보고 타석에 들어갔다. 타격감은 캠프 동안 좋았다고 생각한다. 남은 기간 동안 계속 경기를 나서면서 미숙했던 부분은 보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