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조심 또 조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완지시티는 동점골을 위해 몸을 일으켰다. 공격에 비중을 높였다. 그러나 이미 브라이턴이 수비에 무게중심을 둔 상황이었다. 전반 25분 판 데어후른이 기습적인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브라이턴 수비수 맞고 굴절됐다. 골문으로 들어가기 직전 골키퍼가 막아냈다. 스완지시티는 35분 다이어를 불러들이고 안드레 아예유를 넣었다. 공격 강화였다. 그 사이 브라이턴은 전반 43분 더피의 헤딩슛이 골대를 때렸다. 45분에는 스완지시티 조던 아예유가 슈팅했다. 골대를 맞고 튕겨나왔다.
전반 막판 산발적인 교전은 후반 대격전을 위한 예고편이었다. 후반 들어 양 팀은 공격을 주고받았다. 스완지시티가 신호탄을 쐈다. 판데어후른을 빼고 나르싱을 넣었다. 포백으로 전환했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후반 6분 기성용이 찬스를 잡았다. 문전 바로 앞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에 왼발로 슈팅을 때렸다. 날카로웠다. 다만 라이언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12분에는 나르싱이 파고들면서 좋은 크로스를 올렸다.
브라이턴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스완지시티 뒷공간을 노렸다. 후반 14분 오른쪽을 무너뜨려다. 그리고 크로스가 올라왓다. 머리가 골을 넣었다.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19분에도 머리는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빗나갔다. 스완지시티는 후반 20분 캐롤을 불러들이고 아브라함을 넣었다. 공격 강화였다. 패착이었다.
스완지시티는 공격을 강화하면서 뒷공간을 헐겁게 놔두었다. 어쩔 수 없었다. 동점골이 급선무였다. 브라이턴은 이를 노렸다.
후반 23분 머리가 쐐기골을 박았다. 브라이턴은 왼쪽 라인에서 패스를 통해 스완지시티의 수비를 무너뜨렸다. 이즈퀘르도가 2대1 패스를 받아 왼쪽 문전으로 침투했다. 그리고 안쪽으로 패스를 찔렀다. 문전 앞에 있던 머리가 손쉽게 슈팅, 골을 만들었다.
스완지시티는 흔들렸다. 마음만 앞섰다. 중원까지 헐거워졌다. 후반 28분 브라이턴은 다시 한 골을 만들어냈다. 이번에도 뒷공간이었다. 브라이턴은 중원에서 볼을 잡은 뒤 그대로 스루패스를 찔렀다. 앙토니 크노카르트가 볼을 잡았다. 그리고 달려나오는 골키퍼를 보고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여기까지였다.
브라이턴은 남은 시간을 잘 보냈다. 후반 39분 아브라함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아브라함의 슈팅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어 들어갔다. 승패에는 영향이 없는 실점이었다.
브라이턴은 경기 종료 직전 로카디아가 한 골을 더 넣었다. 기분 좋게 승점 3점을 따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