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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조재현이 자신을 '막내야', '막내 스태프야'라고 부르며 '안마'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 조재현이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손을 잡기도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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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조재현의 요구에 몇 차례나 거절했지만, 조재현은 계속 요구했다는 것. 이에 A씨는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볼에다가 살짝 하겠다'며 상황을 모면하려고 했으나, 조재현이 목덜미와 뒤통수를 붙잡으면서 자신의 고개를 꺾고 입맞춤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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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재현은 성추문 논란을 인정하는 입장문을 발표 "큰 상처를 입은 피해자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 전 이제 모든 걸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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