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마이너리그 연합팀과 경기부터 평가전 3경기 연속 장타다. 강백호는 25일 2루타를 때리고 1볼넷,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26일 NC 다이노스전에선 7번-좌익수로 출전해 2안타를 기록했는데, 홈런과 2루타였다. NC 투수 김건태를 상대로 비거리 130m 중월 홈런을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김진욱 감독은 일찌감치 강백호를 올 시즌 주전 외야수로 활용하겠다고 공표했다. 아무리 유망주라고 해도 파격적인 무한 신뢰다. 김 감독은 "타격 재능이 정말 뛰어나고 파워가 좋다. 워낙 주위의 관심과 기대가 커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강백호라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날짜=상대팀=타격 성적
15일=청백전=3타수 1안타(2루타) 1득점
19일=청백전=2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2득점
25일=마이너리그연합팀=3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1도루 1득점
26일=NC=3타수 2안타(홈런, 2루타) 1타점 1삼진 1득점
27일=마이너리그연합팀=4타수 1안타(2루타) 1볼넷 2삼진 2득점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