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민성욱이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의 첫 등장을 예고하며 대본인증샷을 공개했다.
개성 있는 연기력을 입증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던 배우 민성욱이 오늘 (1일) KBS2 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공경장' 역으로 새롭게 등장한다.
그가 맡은 '공경장'은 수사력 보다 생활력이 조금 더 강한 강력 2팀 형사로, 꼼꼼하고 악착 같은 생활력으로 인해 '수사비 절약의 달인' 이라는 별명까지 붙는 등 지독한 살림꾼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드라마의 웃음을 책임진다.
이어 민성욱은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훈훈한 마음씨가 담겨진 대본인증샷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그는 앞으로 동고동락할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의 대본을 들고 손으로 가리키며 유쾌한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설렘이 가득한 표정까지 지어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치며 극의 재미를 불러일으킬지 모두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KBS2 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 (최강희 분)과 막강한 추리 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 (권상우 분)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전개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KBS2 TV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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