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일(금)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식당에 도전한 돈스파이크와 차오루의 '필동돈차점' 첫 번째 가오픈 현장이 공개된다.
이에 MC 백종원과 김성주가 최근 진행된 필동돈차점 가오픈 장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사전 방문했다. 백종원은 "장사를 시작할 수 있을지, 가영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왔다"며 돈스파이크와 차오루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백종원은 가영업 전 음식 테스트로 굴라쉬와 슈니첼을 준비한 돈스파이크의 요리 비주얼에 감탄했고, "아내와 오고 싶게 만드는 요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결국 백종원에게 가오픈을 허락받은 돈스파이크와 차오루는 각자의 SNS에 홍보 하며 충무로 '필스트리트'에 손님 끌어모으기를 시작했다. 덕분에 가영업임에도 손님들의 행렬이 이어졌고, 두 사람은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웃음도 잠시, 정신없이 이어지는 손님들에 결국 서빙하던 차오루가 실수를 연발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돈스파이크와 차오루의 첫 영업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가오픈을 앞둔 돈스파이크와 차오루에게 또 한 가지 특별한 미션이 공개되었는데. 바로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직접 손님들의 평가를 들어보는 것이다. 손님들의 냉정한 평가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미션에 돈스파이크와 차오루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는데,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골목식당-필동돈차점' 가오픈 현장은 2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