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김승수-최정원이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깜짝 고백했다. 두 사람은 둘만의 축하 파티를 가지며 핑크빛 기운을 뿜어냈고 이에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가 상승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 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김승수와 최정원의 둘만의 재회 기념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김승수와 최정원이 예고편을 통해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낸 가운데 두 사람의 재회 기념 파티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재회를 기념하며 테이블이 단 하나뿐인 레스토랑을 방문해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김승수와 최정원은 연이어 나오는 맛있는 요리에 매우 만족했는데 이 가운데 최정원이 김승수가 멋있어 보일 때가 있다며 남다른 취향을 밝혔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유발한다.
최정원은 김승수가 잘 먹을 때 멋있어 보인다며 '심쿵'한 취향을 고백했고 이에 김승수는 보란 듯이 폭풍 먹방을 펼쳤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최정원은 그런 김승수의 모습에 "완전 하트 날아갈 것 같아!"라며 깜짝 돌직구를 날려 핑크빛 기운을 뿜어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김승수는 다소 매콤한 음식이 나오자 매운 것을 못 먹는 최정원을 챙기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시선을 모은다. 또한 김승수는 정성이 듬뿍 담긴 손글씨로 최정원과 재회 소감을 전했고 이를 본 최정원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져 그의 진심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뒤 이긴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자며 게임을 펼쳤다고 전해져 과연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 그리고 그의 소원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김승수와 최정원 둘만의 파티 현장과 속마음 고백은 오늘(2일) 방송되는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