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은 2일 김용재 신경과 교수가 대한신경초음파학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향후 2년간이다.
대한신경초음파학회는 초음파에 대한 지식과 수기를 습득해 신경계 질환을 가진 환자에 대한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09년 3월에 창립됐다. 창립 이후 학술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Advertisement
김용재 교수는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국내에 몇 안 되는 미국 신경초음파(ASN) 인증의 자격을 보유했다. 빠르고 집중적인 근거 중심의 치료 시스템을 통해 완치율을 높임으로써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정기적인 건강강좌와 상담을 통해 뇌줄중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김 교수의 대한신경초음파학회 회장 취임식은 대한신경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가 개최되는 오는 10일 백범기념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추성훈, 곰팡이 도마 또 발견 '경악'.. "♥야노시호 물건 못 버리는 성격"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