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핫샷(HOTSHOT)의 멤버 김티모테오와 최준혁이 고호정 응원을 위해 나섰다.
핫샷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핫샷 멤버 김티모테오와 최준혁이 고호정을 응원하기 위해 '더유닛' 유앤비(UNB) 팬미팅에 참석한다."라고 2일 밝혔다.
고호정은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묵묵히 주어진 미션을 수행, 최종투표에서 3위에 등극 유앤비 멤버로 발탁됐다. 반면 '더유닛' 동반 참가했던 김티모테오는 최종투표에서 10위에 올라 아쉽게도 유앤비 멤버로 발탁되지 못했다.
김티모테오는 "멤버들의 응원 속에 아쉽게 탈락했지만 호정이가 내 몫까지 열심히 활동을 하리라 믿는다."며 "지금은 멤버들이 워너원, JBJ, 유앤비, 핫샷으로 흩어져 있지만 완전체 활동을 할 때에는 더욱 성장한 핫샷이 돼 있을 거라 믿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유닛' 유앤비의 팬미팅은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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