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 승재 5살 절친이 재회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5회는 '네 편이 되어줄게'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중 '슈돌'의 동갑내기 절친 시안이와 승재는 오랜만에 재회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 귀염둥이 5세 절친들의 찰떡케미가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슈돌'의 대표 절친인 시안이와 승재는 5세 동갑내기이다. 지난 해 추석, 서당에서 처음 만난 두 아이는 4주년 나눔마켓 때도 손 꼭 잡고 심부름을 가는 등 만날 때마다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승재는 "대박"이라는 말만 들어도 친구 시안이를 떠올려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이렇듯 귀여운 동갑내기 절친들이 재회하는 것이다.
사진 속 시안이와 승재는 여장한 모습이다. 양쪽 볼에 빨간 연지곤지를 찍고, 샤랄라한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것. 포동포동하고 뽀얀 볼, 동그란 눈, 새침한 표정, 미소가 귀여워 눈 뗄 수 없다.
이날 승재는 시안이네 집에 놀러 갔다. 동국아빠는 두 아이에게 사나이들의 우정을 입증하는 손 인사를 알려주고 서로 "헤이 브라더"라고 부르도록 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누나 없는 승재는 시안이네 집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설아, 수아가 시안이와 승재를 예쁜 공주님으로 변신하게 한 것. 볼빨간 공주님으로 변신한 시안, 승재 5세 절친들의 깜찍한 모습이 주목된다.
"까르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안, 승재 5세 절친들의 재회부터 여장까지.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15회는 4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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