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강우가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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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 첫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김강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강우는 "'데릴남편 오작두' 3일 첫방송!" 이라고 쓰인 메세지카드를 들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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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유이 분)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김강우는 주인공 오작두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김강우의 열연이 담긴 '데릴남편 오작두'는 오늘 밤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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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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