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정운찬 총재가 지난 3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일본프로야구(NPB) 사이토 아츠시, 대만프로야구(CPBL) 우즈양, 호주프로야구(ABL) 데이비드 하인즈 커미셔너와 첫 만남을 가지고 범(凡) 아시아 프로야구 리그의 발전적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4국 프로야구 리그 커미셔너들은 처음으로 함께 모인 이 자리에서 아시아 야구 발전을 위해 향후 각 리그 간 정보 교환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주기로 했다.
정운찬 총재는 커미셔너 회동에 이어 나고야돔에서 펼쳐진 일본 대표팀과 호주 대표팀의 평가전을 관전했다.
정 총재는 이 자리에서 일본 대표팀 전력 분석과 한국 대표 선수 후보들의 오키나와, 미야자키 캠프 훈련 상황과 컨디션 점검을 위해 현장에 온 선동열 대표팀 감독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위한 대표팀 구성과 지원, 전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유재석, '암 투병' 지예은에 현실 조언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유재석캠프)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왜 경력만 뽑냐던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계약직인데 전문가급' 결국 삭제 -
[SC인터뷰]"넷플릭스 돈 아껴요"…'사비 요정' 유재석, 6만명이 몰린 캠프 만든 진심(종합) -
NEW, '파묘' 감독 신작 '뱀피르'→윤경호 첫 주연 '고딩형사' 라인업 美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드디어 터졌다! 이동경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선제골...엘살바도르에 1-0 리드 (후반 진행)
- 2.오타니의 매력에 빠져버린 표심, 1위표 점유율 70.0%→85.7% 급상승...4년 연속 및 5번째 MVP 사냥 본격화
- 3.이래도 안올릴거야? 2이닝 KKK 퍼펙트. 고우석 ML 결실 맺을까[ML리뷰]
- 4.[현장라인업]"꼭꼭 숨겨라" 손흥민 13번 AGAIN→'가짜 등번호' 달고 2연승 사냥…SON-이강인 벤치, 조규성-김민재 선발
- 5."홀란 레알 마드리드로 영입하겠다" 폭탄 선언...홀란 측 전면 부인 "전혀 사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