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드롬적인 인기를 일으킨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와디즈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 오픈 후 단 5분 만에 목표액을 달성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 '치즈인더트랩'이 와디즈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오픈한 후, 5분 만에 목표 금액 1억 원을 달성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역대 국내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에서 전무후무한 최단시간 펀딩 성공기록을 세우며 예비 관객들이 '치즈인더트랩'에 거는 기대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목표 금액의 430%에 달하는 4억 3,350만 원(3월 5일(월) 기준), 457명의 투자자를 모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누적 조회수 11억 뷰 돌파, 회당 평균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한 전설적인 웹툰을 영화화한 '치즈인더트랩'은 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 10만 좋아요와 댓글, 240만 뷰를 기록했다.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난 1일(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하루 만에 79만 뷰를 돌파했고,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최단 시간 목표금액 달성으로 또 다시 '치인트 신드롬'을 입증했다. 한편, 개봉 전 네이버 'V-LIVE'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한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6일(화) 오후 5시 실시간 방송으로 함께 할 수 있다. 한편, 개봉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6일(화) 오후 5시, 박해진, 오연서, 문지윤, 김현진이 함께하는 네이버 V-LIVE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크라우즈 펀딩 오픈 5분 만에 목표 금액 1억 원을 달성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로맨스릴러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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