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현무-한예진 열애설 인정과 함께 '나혼자 산다'가 이번 주말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TNMS 미디어 데이터 에 따르면 전현무 한예진 열애설 인정 당일 긴급 녹화한 '나혼자 산다'는 지난 3월 2일 금요일 본방송때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10대부터 40대까지 각 연령대 별 시청률 순위 1위를 싹쓸이 했다. 이날 '나혼자 산다' 전국 가구 시청률은 1부 11.7%, 2부 15.5%를 기록 했는데 평창 올림픽 중계로 결방 하기전 지난 2월 16일 방송 1부 시청률 9.9%, 2부 시청률 10.1% 보다 각 각 1.8% 포인트, 5.4% 포인트 상승 했다.
또한 전현무 한예진 열애설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금요일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이 주말에 '나혼자 산다' 재방송에 몰려 들었는데 TNMS 통합시청자 수 집계 TTA (TV Total Audience)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동안 '나혼자 산다' 재방송 시청자 수는 506 만명으로 집계 되었다. 바로 전 회차때 '나혼자 산다' 주말 재방송 시청자 수 500만 보다 6만 명이 더 많이 시청한 것으로 전현무와 한예진의 사랑에 시청자들이 높은 관심과 함께 축하를 보내 주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