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첫 방송 된 OCN 새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1회에서는 형사 천재인(강지환)과 김단(김옥빈)의 인연이 시작됐다.
이 날 두 사람은 20년 전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종교 집단 산하의 복지원에서 벌어진 집단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되었다.
김단에게는 사람들의 죽음을 미리 보는 능력이 있는데 어릴 적 교회 후원자들 앞에서 춤을 추던 중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죽음을 예견했다. 경찰이 된 김단은 천재인과 각자의 방법으로 한 여자의 죽음에 대해 수사를 했다. 천재인은 엘리트 형사로서 팩트로, 김단은 사진을 통해 직감으로 탐문 수사를 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사건을 귀신같이 추적하는 엘리트 형사 천재인과 남다른 직감으로 수사를 이어나가는 막내 형사 김단으로 강지환과 김옥빈의 케미는 첫방부터 훌륭했다. 천재인과 김단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어떻게 미스터리가 풀릴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 때 강지환이 착용한 2017 F/W 캐시미어 코트는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플라프(aflaf)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유니크와 키치 컨셉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고 있다.
강지환이 선택한 코트는 어디꺼? 아플라프(AFLAF)_골드 포인트의 베이직 캐시미어 롱코트 series2<자료출처 : 사진 = 아플라프, 자안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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