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골퍼가 '마이캐디 WT S1' 거리측정기를 손목에 차면 스코어가 쑥쑥 줄어든다. 슬로프기능(고도측정)을 갖춘 이 제품은 산악지형이 많은 국내 골프장의 최강자이다. 오르막내리막이 심한 골프장에서는 골퍼의 공의 탄도에 따라 캐디가 불러주는 거리와 골퍼가 생각하는 거리가 다르기 십상이다. 고도의 차이는 눈의 착시현상을 일으켜 거리가 실제보다 짧거나 길게 보일 수 있다. 마이캐디 WT S1은 GPS를 기반으로 정확한 고도를 측정해 줌으로써 이런 문제를 깨끗이 해결하고, 실제 골퍼가 쳐야하는 정확한 거리를 안내한다.
최근 골프장이 급속히 많아지면서 숙련되지 않은 캐디도 늘고 있다. 초보 캐디를 만나면 불러주는 비거리만 믿기엔 불안하다. 이럴 때 GPS 기반의 오차 없는 마이캐디 WT S1의 도움을 받으면 안심이다.
측정방법은 놀랍게 간편하다. 확인버튼을 길게 누르면 음성과 LCD화면으로 고도까지 포함한 실제 어프로치 거리를 보여준다. 마이캐디의 간편성은 숏게임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중요한 어프로치 구간에 서서 기계를 조작하다가 스윙감을 잃을 걱정 없이 원터치로 끝나는 덕분이다.
정확한 퍼팅거리 측정도 강점이다. "스크린처럼 퍼팅 거리를 불러 주면 10타는 줄일 텐데!" 아마추어가 스코어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퍼팅수를 줄이는 것이다. 모든 프로가 "퍼팅은 방향보다 거리"라고 강조한다. 실제 라운딩시 캐디는 그린에서 공과 홀컵 사이의 거리를 불러주지 않는다.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이 퍼팅 거리 안내이다. 하지만 마이캐디 WT S1을 손목에 차고 있으면 걱정없다. 마이캐디는 공의 지점에서 확인버튼을 한번 가볍게 누르고 홀컵 지점에서 확인버튼을 길게 누르면 공에서 홀컵까지의 거리를 알려준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마이캐디 WT S1 거리측정기를 소비자가 대비 46% 할인한 129,000원에 단독 판매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3만원 상당의 볼빅 정품 골프공 1더즌(12알)을 무료 증정한다.
☞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가...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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