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빅플로(BIGFLO) 렉스와 론, 성민, 하이탑이 유앤비(UNB)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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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빅플로 소속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의진 군을 응원하기 위해 유앤비 팬미팅에 깜짝 방문한 빅플로 단체사진을 공개합니다"라며 "빅플로 파이팅, 유앤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더유닛' 유앤비로 대중을 만날 의진을 비롯해 렉스와 론, 성민, 하이탑이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의진은 물론, 유앤비를 응원해 빅플로만의 남다른 의리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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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와 론, 성민, 하이탑은 지난 3일 열린 '더유닛' 유앤비 팬미팅에 참석하며 멤버 의진 그리고 유앤비를 향한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의진은 유앤비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며, 빅플로는 개인 활동과 '빅플로 2018 토크쇼' 등으로 꾸준히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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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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