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측이 원년 멤버 하차설에 "결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5일 MBC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무한도전'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무한도전' 원년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하하, 정준하가 하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세대교체를 위해 기존 멤버들이 하차하고 최근에 합류한 양세형, 조세호가 새로운 제작진과 함께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에 대해 '무한도전' 측과 유재석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은 현재 김태호 PD가 제작 일선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제작진이 투입되는 등 전격적인 개편 작업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