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엠마 왓슨이 팔에 새긴 '타임즈 업' 문신에 '철자'가 틀려 구설수에 올랐다.
Advertisement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28)은 6일(한국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18 베니티 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왓슨은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드러난 팔에는 성폭력 근절을 의미하는 '타임즈 업(Time's up)'이라는 문신을 새겼다.
Advertisement
'타임즈 업'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성폭력 공동대응 단체 이름이다.
하지만 논란은 왓슨이 새긴 'Times up'글자에서 빠진 아포스트로피(')에서 불거졌다. 'Time's up'이 올바른 표현인데 왓슨의 팔에 새긴 문신에는 아포스트로피 부호가 빠져 있는 것.
Advertisement
트위터 등 SNS와 외신에선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왓슨의 '철자 오류'에 비판의 날을 더 세우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