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살이 빠졌다'는 팬의 말에 "저 엄청 살이 쪄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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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주연배우 박해진(유정 역)과 오연서(홍설 역), 문지윤(상철 역), 김현진(은택 역)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을 위한 간단한 퀴즈와 라이브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연서는 영화 '치인트'에 대해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라고 설명했다. 박해진은 "영화에서는 스릴러적인 면이 더 강조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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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팬들의 반응에 "지금 엄청 살이 쪘다. 80kg 찍고 다이어트중이다. 지금 78kg"라고 답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화이트데이인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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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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