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고기 사랑으로 폭풍 고기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테이가 "소를 직접 키워본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되는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 2회에서 테이의 웃픈 '소테크'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호주로 함께 떠난 김태우, 테이, 이원일, 정다래는 스테이크부터 랍스터회까지 다양한 먹방을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 2회에서는 연간 3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피시마켓, 출연진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1m 화덕피자 등 4인의 멈추지 않는 먹방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70년 전통의 핫도그집, 호주 유명 셰프 닐 페리가 운영하는 초호화 레스토랑에서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맛있는 음식들과 먹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고기를 좋아해 5인분 가량되는 1.7kg 무게의 토마호크 스테이크도 완벽하게 소화했던 테이가 "소를 직접 키워본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할머니 댁에 외양간이 비어 있어 소를 키워보고 싶은 마음에 5마리를 마련했는데, 2년만에 10마리 이상이 되었다는 것. 특별한 '소테크'를 시작했지만 이후 외국산 쇠고기 수입이 자유로워지면서 '소테크'를 포기했다는 웃픈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호주에서 펼쳐지는 김태우, 테이, 이원일, 정다래의 상상을 초월하는 먹방은 오늘(7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하는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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