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친절한 기사단'에 가수 스텔라장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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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의 기사가 된 이수근, 윤소희, 김영철, 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개인 일정으로 빠진 마이크로닷을 대신해 스텔라장이 신입 기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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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영어, 스페인어 등 6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스탈라장은 이날 완벽한 불어 실력을 뽐내 프랑스인으로부터 "혹시 프랑스인이에요?"라는 질문을 듣기도 했다.
또한 스텔라장은 '친절한 기사단'을 위해 로고송까지 만들어 와 흥겨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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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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