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소속 선수 미셸 위와 필 미켈슨 우승 기념 이벤트를 연다.
시즌 초반 팀 캘러웨이 소속 선수들이 약진하고 있다. 미셸 위가 지난 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11m 퍼팅으로 우승을 차지 한 데 이어, 필 미켈슨이 다음날인 5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 멕시코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둔 것.
캘러웨이골프는 두 선수의 값진 우승을 기념해 'GO ROGUE / PGA, LPGA 투어 동반 우승 드라이버를 맞춰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5일 까지 캘러웨이골프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캘러웨이골프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로그 드라이버(1명), 크롬소프트 볼(5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소속 선수들의 연이은 우승 소식을 축하하고 더 많은 골퍼들이 로그 드라이버의 뛰어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2018년 소속 선수들과 로그 드라이버 제품이 펼칠 멋진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유재석, '암 투병' 지예은에 현실 조언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유재석캠프)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왜 경력만 뽑냐던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계약직인데 전문가급' 결국 삭제 -
[SC인터뷰]"넷플릭스 돈 아껴요"…'사비 요정' 유재석, 6만명이 몰린 캠프 만든 진심(종합) -
NEW, '파묘' 감독 신작 '뱀피르'→윤경호 첫 주연 '고딩형사' 라인업 美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드디어 터졌다! 이동경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선제골...엘살바도르에 1-0 리드 (후반 진행)
- 2.오타니의 매력에 빠져버린 표심, 1위표 점유율 70.0%→85.7% 급상승...4년 연속 및 5번째 MVP 사냥 본격화
- 3.이래도 안올릴거야? 2이닝 KKK 퍼펙트. 고우석 ML 결실 맺을까[ML리뷰]
- 4.[현장라인업]"꼭꼭 숨겨라" 손흥민 13번 AGAIN→'가짜 등번호' 달고 2연승 사냥…SON-이강인 벤치, 조규성-김민재 선발
- 5."홀란 레알 마드리드로 영입하겠다" 폭탄 선언...홀란 측 전면 부인 "전혀 사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