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리버풀이 마르코 로이스를 두고 충돌했다.
Advertisement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토트넘과 리버풀이 로이스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로이스는 변함없는 클래스를 과시하고 있다. 부상만 없다면 세계 정상급 공격수로 손색이 없다. 로이스는 현재 도르트문트와의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로이스는 도르트문트와의 재계약을 주저하고 있다. 그는 올 여름 도르트문트의 전력 강화 상황을 지켜본 뒤 재계약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과 리버풀이 로이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두 팀은 로이스에 꽤 적극적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과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오래 전부터 로이스에 관한 관심을 표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