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진세연이 '깨발랄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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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에서 '조선의 국가대표 미녀' 성자현역을 맡은 진세연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상큼 발랄한 미소와 더불어 드라마 속 캐릭터와 200%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진세연은 극 중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성자현을 안정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면서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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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진세연은 계속되는 고된 촬영과 스케줄 속에서도 지친 기색 없는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인간 비타민'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진세연이 출연하는 '대군'은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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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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