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지난 3일 소녀시대 윤아와 샤이니 민호는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지방시 패션쇼-2018 가을/겨울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윤아는 화사한 미모와 함께 블랙의 캐주얼한 후드 티셔츠로 파격적인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여리여리한 극세사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민호는 시크한 블랙 봄버스타일 자켓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이후 4일 (파리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지방시 2018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윤아와 민호는 시크하면서 강렬한 룩으로 다시 한번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아는 패미닌 스타일의 미니 블랙 프린트 패턴 원피스와 자켓, 아찔한 레드 컬러의 스틸레토 힐로 우아하면서 페미닌한 매력을 보여주었으며, 민호는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자켓의 조합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여과없이 보여줬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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