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철인, 신의현(38·창성건설)이 9일 밤 평창패럴림픽 한국선수단 기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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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은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평창패럴림픽 개회식에서 49번째, 마지막로 입장하는 주최국 대한민국의 기수로 나선다.
평창패럴림픽은 역대 최대 규모다. 49개국, 570명의 사상 최대 규모 선수들이 6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스키,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에서 80개의 금메달을 놓고 지난 4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북한도 동계패럴림픽 사상 처음으로 선수 2명을 파견했다. 노르딕스키의 마유철, 김정현이 국제패럴림픽위원회(IOC)로부터 와일드카드(특별출전권)를 받았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6개 전종목에 걸쳐 역대 최다 선수 36명, 임원 47명 등 83명의 선수단을 구성했다.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포함,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종합 10위를 목표 삼고 있다.
평창=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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