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썬더스가 창원 LG세이커스를 잡고 2연승을 거뒀다.
삼성은 1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LG와의 경기에서 86대72로 승리했다.
마키스 커밍스가 30점 11리바운드,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18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을 했다. 반면 LG는 제임스 켈리(17점 9리바운드)와 김종규(14점 4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패전을 안았다.
1쿼터 삼성은 커밍스와 이동엽, LG는 김시래와 켈리가 연속득점하며 접전을 벌였다.
18-16으로 시작한 2쿼터에서는 삼성이 이동엽과 라틀리프 그리고 이관희가 득점하며 점수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3쿼터는 LG도 힘을 냈다. 김시래와 로빈슨 그리고 켈리 그리고 김종규가 득점에 가세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3쿼터 막판 김동욱의 활약으로 삼성은 71-55로 리드를 지켰다.
4쿼터에는 삼성이 라틀리프의 활약으로 점수차를 벌렸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유재석, '암 투병' 지예은에 현실 조언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유재석캠프)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왜 경력만 뽑냐던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계약직인데 전문가급' 결국 삭제 -
[SC인터뷰]"넷플릭스 돈 아껴요"…'사비 요정' 유재석, 6만명이 몰린 캠프 만든 진심(종합) -
NEW, '파묘' 감독 신작 '뱀피르'→윤경호 첫 주연 '고딩형사' 라인업 美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드디어 터졌다! 이동경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선제골...엘살바도르에 1-0 리드 (후반 진행)
- 2.오타니의 매력에 빠져버린 표심, 1위표 점유율 70.0%→85.7% 급상승...4년 연속 및 5번째 MVP 사냥 본격화
- 3.이래도 안올릴거야? 2이닝 KKK 퍼펙트. 고우석 ML 결실 맺을까[ML리뷰]
- 4.[현장라인업]"꼭꼭 숨겨라" 손흥민 13번 AGAIN→'가짜 등번호' 달고 2연승 사냥…SON-이강인 벤치, 조규성-김민재 선발
- 5."홀란 레알 마드리드로 영입하겠다" 폭탄 선언...홀란 측 전면 부인 "전혀 사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