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는형님' 박진영이 '팀킬'설에 답했다.
Advertisement
10일 JTBC '아는형님'에는 박진영과 갓세븐이 출연했다.
박진영은 이른바 '팀킬설'에 대해 "2주간격으로 활동한다. 요즘 2주동안 계속 1위하기 어렵지 않냐. 2주동안 계속 1위를 하는 거다. 그리고 내 노래가 나와서 1위가 된 것"이라며 민망해했다.
Advertisement
이어 갓세븐이 "솔직히 속마음은 좋았지?"라며 날카롭게 캐묻자 박진영은 "반반?"이라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