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일본산 초고반발 라인 중 최고급라인 히스케이 IN 인피니트 고반발 드라이버를 71%할인가인 284,000원에 20자루 한정 공급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행사에 드라이버를 구매하시는 모든 고객에게는 6만원 상당의 고급 마루망 골프우산도 함께 증정한다.
생산부터 조립까지 모든 공정이 일본에서 제작된 히스케이 IN 인피니트 드라이버는 헤드만도 고가에 거래되고 있는 비공인 초고반발 드라이버이다.
40대 초반인 든든몰 MD가 3월 12일 서울의 V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이 드라이버를 시타했다. 시타채는 10.5도 샤프트 강도 R이었다. 제조사의 설명에 의하면 강도R이 토크 4.5로 어느 정도 강도는 예상했지만 고반발 클럽이라는 선입견을 깨듯이 일반경량 드라이버 정도로 낭창거림은 덜했다. 어드레스를 섰을 때 헤드 모양은 슬라이스를 방지하기 위함인지 약간 닫혀 있어 부담이 덜했고 가볍게 툭 쳐도 똑바로 2~30m는 더 날아갔다.
타구감과 타구음 또한 기존의 여러 시니어용 고반발 드라이버처럼 레인지 전체가 울리는 알루미늄 배트를 칠때 나는 소리가 아닌 공인 드라이버를 치는 듯한 맑고 명쾌한 소리였다. 타격 순간에는 반발계수 0.86(공인 한계는 0.83)의 헤드 페이스가 볼을 스프링처럼 튕겨내는 느낌이 손맛도 느껴졌다.
또한 히스케이만의 기술력으로 만든 460CC 헤드는 반발영역이 확대될 수 있게 페이스두께에 변화를 주어서 그런지 공이 빗맞아도 거리와 방향성을 잃지 않았다.
무엇보다 주말 골퍼라면 이번기회에 히스케이에 투자하길 권한다. 히스케이 IN 인피니트 드라이버는 부족한 연습 시간을 메워준다. 쉽게 쳐도 일관된 샷과 경쾌한 타구음,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는 일본산 명품 드라이버인 히스케이 IN 고반발 드라이버를 71%할인가인 284,000원에 20자루 한정 공급한다. 이번행사에 드라이버와 함께 드리는 마루망 골프우산은 바람이나 외부 충격에도 강한 FRP우산살대가 장착된 고급 우산으로 자외선이 100% 차단되며 무게가 330g인 초경량 고급우산이다.
☞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가...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