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데이비드 베컴은 12일 '점심 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장남 브루클린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 안에서 행복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다정한 부자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네 아이의 아빠임에도 불구,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데이비드와 훈훈한 브루클린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브루클린도 인스타에 야채가 듬뿍 올라간 파스타 사진을 올렸다. 비슷한 시간에 올라왔던 것을 추측하건데 둘이 먹었던 음식으로 보인다.
한편, 브루클린은 지난해 영국 버버리 향수 캠페인의 포토그래퍼로 발탁되며 사진계에 정식 입문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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