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데이비드 베컴은 12일 '점심 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장남 브루클린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 안에서 행복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다정한 부자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네 아이의 아빠임에도 불구,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데이비드와 훈훈한 브루클린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브루클린도 인스타에 야채가 듬뿍 올라간 파스타 사진을 올렸다. 비슷한 시간에 올라왔던 것을 추측하건데 둘이 먹었던 음식으로 보인다.
한편, 브루클린은 지난해 영국 버버리 향수 캠페인의 포토그래퍼로 발탁되며 사진계에 정식 입문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한국과 호주 박터지는 경쟁" 외신이 바라본 WBC C조…부동의 1위는 일본→대만도 무시 못해
- 3.'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4.'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5.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