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안소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마리끌레르 4월호"라며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안소희와 연우진은 실제 커플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풋풋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두 배우의 애틋한 눈빛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강렬한 레드립스틱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안소희의 우월한 비주얼은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안소희와 연우진은 지난 '세계 여성의 날'을 위해 여성의 행복을 주제로 제작한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에서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는 세계 모든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과 이재용 영화감독이 함께 제작하였으며 안소희와 연우진이 몽골에서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당당한 여성 '아노'와 그녀를 사랑하는 순수한 청년 '호이가' 역을 맡아 아름다운 설원 로맨스를 펼쳤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유재석, '암 투병' 지예은에 현실 조언 "나이 들수록 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유재석캠프)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왜 경력만 뽑냐던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계약직인데 전문가급' 결국 삭제 -
[SC인터뷰]"넷플릭스 돈 아껴요"…'사비 요정' 유재석, 6만명이 몰린 캠프 만든 진심(종합) -
NEW, '파묘' 감독 신작 '뱀피르'→윤경호 첫 주연 '고딩형사' 라인업 美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드디어 터졌다! 이동경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선제골...엘살바도르에 1-0 리드 (후반 진행)
- 2.오타니의 매력에 빠져버린 표심, 1위표 점유율 70.0%→85.7% 급상승...4년 연속 및 5번째 MVP 사냥 본격화
- 3.이래도 안올릴거야? 2이닝 KKK 퍼펙트. 고우석 ML 결실 맺을까[ML리뷰]
- 4.[현장라인업]"꼭꼭 숨겨라" 손흥민 13번 AGAIN→'가짜 등번호' 달고 2연승 사냥…SON-이강인 벤치, 조규성-김민재 선발
- 5."홀란 레알 마드리드로 영입하겠다" 폭탄 선언...홀란 측 전면 부인 "전혀 사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