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심혜진이 3년 만에 지상파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Advertisement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심혜진은 KBS1 '오늘보다 더 사랑해'에 출연하기로 했다. 그가 맡은 캐릭터는 딸과 남편을 잃었지만 씩씩하게 웃으며 살아가는 임은애 역이다.
이와 관련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현재 심혜진에게 출연을 제안,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심혜진의 지상파 복귀는 2015년 SBS '돌아온 황금복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그동안 '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와요 순애씨' '천추태후' '선녀가 필요해' 밀회' '킬미 힐미'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열연을 펼쳐온 심혜진인 만큼, 그의 지상파 복귀에 관심이 쏠린다.
'오늘보다 더 사랑해'는 흙수저 무스펙 고줄출신 여주인공의 성공기와 그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를 집필했던 김민주 작가의 신작이며 '천상여자'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등을 연출한 어수선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작품은 '미워도 사랑해' 후속으로 5월 방송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한국과 호주 박터지는 경쟁" 외신이 바라본 WBC C조…부동의 1위는 일본→대만도 무시 못해
- 3.'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4.'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5.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