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여자프로농구)이 2018~2019시즌부터 팀당 외국인 선수 보유를 1명으로 축소한다.
Advertisement
WKBL은 14일 제21기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출전 방식 변경을 의결했다. 이번 시즌 각 구단은 외국인 선수를 2명까지 보유하고 1명 출전(3쿼터 2명 출전) 방식으로 시행됐다.
그러나 다음 시즌부터는 1명 보유에 1명 출전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현재 시행 중인 재계약 제도도 없애기로 했다.
Advertisement
WKBL 관계자는 "외국인 선수 비중을 줄이고 국내 선수 출전 기회를 확대하자는 취지에 공감, 변경안을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