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대 오빠' 신성우가 건축 지식을 뽐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14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신성우와 구하라가 밥동무로 나선다. 두 밥동무는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성우와 구하라는 등장부터 수려한 꽃미모를 뽐냈다. 규동 형제는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신성우의 조각 같은 외모를 언급하며 부러움을 표했다. 그 동안 '밥동무 문외한'으로 불렸던 이경규 역시 신성우의 명곡들을 꿰뚫고 있어서 놀라움을 샀다.
신성우의 매력 방출은 계속됐다. 신성우는 북아현동의 주택가를 걸으며 '건축 지식'을 방출해 미대 전공생의 면모를 드러냈다. 신성우는 벽돌로 쌓아올린 집 담장을 따라 걸으며 건축 구조 형태를 설명했다. '미대 오빠' 신성우의 전문 지식에 놀란 이경규는 '이문학' 자리를 놓고 위기감을 느꼈다는 후문.
한편, 빗방울이 굵어지며 점점 추워지는 날씨 탓에 북아현동의 한 끼 도전은 쉽지 않았다. 구하라는 비바람에 헤어스타일이 망가지는 수난을 겪어야 했다. 연이은 거절을 당하고도 밥동무들에게 긍정 기운을 북돋아주던 구하라가 궂은 날씨 앞에서 당황하기도 했다.
북아현동에서 펼쳐진 신성우와 구하라의 험난한 한 끼 도전은 14일(수) 밤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한국과 호주 박터지는 경쟁" 외신이 바라본 WBC C조…부동의 1위는 일본→대만도 무시 못해
- 3.'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4.'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5.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