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라스'이상화가 올림픽 3연패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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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평창동계올림픽의 영웅들 이상화-곽윤기-이승훈-임효준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화는 "스포츠면을 삭제했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에 "1년 전부터 지금까지 스포츠 면을 삭제한 상태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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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올림픽 3연패라는 타이틀에 부담을 느끼기 싫어서 스포츠면을 삭제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곽윤기는 "난 내 기사를 자주 본다. 악플이 있어도 자기 성찰을 한다. 이번에는 '아직도 까부네'라는 댓글이 달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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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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