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BC 새 주말극 '부잣집 아들' 김주현이 캐릭터의 매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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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은 "여기저기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해결도 잘 하는 친구다. 굉장히 단순한 친구라 생각했다. 일반적으로 이해하지 못할 엉뚱하고 당돌한 행동을 하는데 그런 모습이 밉지 않다. 그 점이 매력인 것 같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과 상황을 그때그때 솔직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요즘은 일상에서도 직설적인 말투와 씩씩한 목소리로 표현하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뒤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과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원일기' '그 여자네 집' 등을 집필한 김정수 작가의 작품으로 2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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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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