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앤비(UNB)가 오는 4월 7일 정식데뷔를 알리며 타이틀곡 녹음과 자켓촬영,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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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유앤비 측은 "'더유닛' 파이널 무대를 통해 선발된 유앤비가 다른 색깔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2가지 장르의 투 타이들곡으로 정식데뷔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유앤비는 제작비 총 6억을 투입, 두 가지 색깔의 음악으로 자켓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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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 측은 "지난 1월초부터 신중하게 고민하며 콘셉트 회의를 수차례 가진 결과 두번째 도전인 멤버들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결정했다"며 "투 타이틀곡으로 두 가지 색깔을 보여주기 위한 콘셉트와 스타일링등 모든 면에서 신중을 기하고 2월 중순부터 본격 녹음과 M/V작업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이례적으로 4월 7일 토요일로 데뷔일을 확정 지으며 유앤비는 데뷔일에 대한 의미는 추후에 공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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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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