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냉부해' 추성훈이 UFC 은퇴시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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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UFC 파이터 추성훈과 골프여제 박세리가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추성훈에 대해 "난 걸어 다니기도 힘든데 진짜 대단하다"며 치켜세웠다. 이에 추성훈은 "나도 솔직히 나이가 있어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 사랑이라고 올해로 7살이 됐는데 내 시합을 한 두 번 영상으로만 봤다. 직접 경기장에서는 한 번도 못 봐서 직접 보여줄 때까지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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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성훈은 "40살이 넘으니까 눈이 나빠졌다. 동체 시력이 많이 떨어져서 옛날에는 상대 선수 주먹이 오면 피했는데 지금은 피했는데도 눈앞에 주먹이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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