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같이살래요' 시청률이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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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같이살래요'(박필주 극본, 윤창범 연출) 2회는 전국기준 27.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3.3%)보다 3.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같이살래요'는 '황금빛 내 인생'의 후속작으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 한지혜와 이상우의 복귀작이자 유동근과 장미희의 황혼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관심을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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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방송된 MBC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폐회식'은 4.4%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중계는 4.1%를 기록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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