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의 유아동 침구 브랜드 밀로앤개비에서 2018년 S/S 시즌을 맞아 모달 침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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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앤개비가 새롭게 선보인 모달 이불과 모달 패드는 친환경 섬유 전문기업인 오스트리아 렌징(Lenzing) 사의 프리미엄 모달 원단을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우수하다. 모달은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친환경 섬유로 면보다 수분 흡수율이 우수하고 차가운 성질이 있어 열이 많은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또 기능성 원단 가공으로 항균, 소취, 정전기 방지 효과를 더했다.
모달 이불 4종은 밀로앤개비의 캐릭터와 동화 이야기를 활용한 스토리 텔링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미니 애착인형이 달려 있어 수면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모달 패드 2종은 5온스의 패딩솜을 퀼팅 처리해 볼륨감을 주었고 밑면에 논슬립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러지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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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앤개비의 모달 이불과 모달 패드 모두 2가지 사이즈로 제작해 기존 침구의 크기와 아이 성장단계에 맞춰 구매 가능하다.
밀로앤개비는 빨라지는 더위에 대비해 곧 여름용 기능성 침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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