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켈레톤 윤성빈, 김지수 선수가 '런닝맨'에 떴다.
19일 SBS '런닝맨' 공식 SNS에는 "런닝맨 패밀리X스켈레톤 윤성빈-김지수. 역대급 방송분량 뽑아내는 중"이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런닝맨 멤버들과 스켈레톤 윤성빈, 김지수 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옹기종기 모여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브이포즈, 엄지 척 포즈 속 트레이트 마크인 아이언맨 헬멧을 들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윤성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연 윤성빈과 김지수 선수가 '런닝맨'을 통해 어떠한 모습을 보일 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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