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뉴이스트W가 지난 주말 콘서트의 추억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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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는 19일 공식 SNS에 "뉴블은 콘서트의 여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 뉴블과 러브의 커플샷, 봐도봐도 또 보고싶은 러브,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이었어"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뉴이스트W 멤버들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러브)들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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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W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총 3일간 콘서트를 열고 약 1만 6천여명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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