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위대한 유혹자' 신성우가 내공있는 연기로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Advertisement
지난 1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신성우가 전미선과 재회하며 삼각 로맨스를 형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석우(신성우)는 재혼을 앞두고 있는 명미리(김서형)와 그녀의 딸 최수지(문가영)과의 저녁식사를 앞두고, 자신의 첫사랑인 설영원(전미선)을 재회했다.
Advertisement
이어 권석우는 설영원을 향해 보고 싶었다 고백하며 끌어 안았고, 그 모습을 최수지가 목격하면서 한층 긴장감을 고조시켰으며 둘의 재회로 어떠한 삼각로맨스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모았다.
신성우는 짧은 순간에도 오랜만에 재회한 첫사랑을 향한 애틋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으며, 젠틀한 모습까지 두루갖춰 새로운 중년멜로를 기대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